사진 모음
외발수레가 넘어진 텃밭에서 마주 본 두 사람
떠오르는 제목이 있나요?
제목 쓰기사람들이 붙인 제목 50개
47명이 제목 50개를 남겼습니다. 하트 20개 · 댓글 0개
- 1위 · 야 니 친구들 쏟아졌어 - 이온음료#08e6 · 하트 3개 · 댓글 0개
- 2위 · 이거… 그러니까 아! 이거 잔디애 줄 비료에요! 여기 오프로드인데 - ㅇ#5112 · 하트 3개 · 댓글 0개
- 3위 · 지랑 똑같은걸 쏟네 - 피지성#9b6a · 하트 2개 · 댓글 0개
- 4위 · 대충 카페베네 브금 - Siuuu#ff27 · 하트 2개 · 댓글 0개
- 5위 · 오늘 저녁은 당근이다. - 초보#9e74 · 하트 2개 · 댓글 0개
- 6위 · 최후의 만남 - 호호흐흐#799a · 하트 2개 · 댓글 0개
- 7위 · 에헤이~ 조졌네 이거 - 조조민진준#69e5 · 하트 1개 · 댓글 0개
- 8위 · 야 일병 너는 짬을 똥꾸녕 34번째 융털로 처먹냐 - 메인관리자 · 하트 1개 · 댓글 0개
- 9위 · ??? : 니가 했잖아 임마;;; - 익명입니다#5a58 · 하트 1개 · 댓글 0개
- 10위 · 짜잔 이데부터 이 길을 흙으로 덮을거랍니다 - ㅇ#5112 · 하트 1개 · 댓글 0개
- 11위 · ㅇ..이거 초콜릿이예요 신기하죠? - 박진원 · 하트 1개 · 댓글 0개
- 12위 · 잘하셨어요!!아주 완벽하셍여 - 차다연#1fff · 하트 1개 · 댓글 0개
- 13위 · 내가 안그랬어 - 이름을 입력하세요#6d1f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14위 · 에라이 잣됐네 - 애ㅔ머ㅑ#9819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15위 · 아니!!배달언제와 - 김준혁#a2d4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16위 · 남자가 들고있는건 흉기가 아니라 최소한의 방어도구인것 같다 - 한범준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17위 · 니@거 잖아 그거 - ㅋㅋㅋㅋakkdd3#f5a2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18위 · 죽기 1초전... - 최서연#d206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19위 · 죽기1초전... - 최서연#d206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0위 · 퇴사할게여 아쉬울 것도 없거등여ㅋ - 김서윤#44b0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1위 · 얼마나 흘렸으면 얼굴에도 묻냐 - 새새새#5ac7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2위 · 실수로 할머니의 유품을 쏟았는데 할머니가 나타났다 - 럴한 무이치로#5a23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3위 · 흙흙ㅜㅜㅜ - 나뭇ㆍㅅ#bd53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4위 · 넌 못지나 간다 - 롸?#1f1e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5위 · 아 tlqkf 저 병ㅅ.. - 랑턴#5b03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6위 · 그러게 태무말고 네이버에서 사라니까 - 모범생#a53a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7위 · 여보~ 잘하고있ㅇ.... - 니얼굴 니얼굴#e791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8위 · 아니에요 제가 안 그랬어요 - 다람쥐67#3b9a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29위 · "넓은 곳에서 키우려고요~" - elfla H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0위 · 2026년: 죄송합니다... 1940~1970 어 ㅈ됐다 - 딸기 빙수#0515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1위 · 음 이건 - 52121#fc47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2위 · 이거...우리엄마 유골인데... - 불#9eca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3위 · 못보고 옆집 강아지한테 흙을 부어버렸다. - 인간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4위 · 노예가 사고침 - 노잼#3fd3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5위 · 이거 어떤 아름다운 색기지 - 호모사피엔스#749d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6위 · 아내가 아끼는화분을 깨뜨렸는데 아내가왔다 - 잼민이#f729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7위 · 봉인해놨던 채찍을 다시 꺼내야겠군.... - 성좌,'과로하는 호랑이'#3ed2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8위 · 부부싸움 1초전 - 학생#183a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39위 · 아내가 이거 마치고 할 얘기가 있다고 했을 때 - 코코아김밥#066a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0위 ·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- 와우#c2fc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1위 · 니@거 - 최지호#36bf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2위 · 제..제가 안그랬다니까요!? - 백호랑#7cb5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3위 · 괜찮아 지금은 1800년대가 아니니까 - 제목짓기 최약체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4위 · 범인은 당신인가요...? - 건빵#d02e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5위 · 수레는이일을잊지않을것입니다 - 최현#af33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6위 · 일 때려칠... 어.. 사장님? - 이거이름왜써야함#e1de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7위 · 남자:아..아주머니 그게 아니라.. 아주머니:ㅉㅉ 다 크고 나서도 똥 싸네 ㅉㅉ - ㅇㅇ#5444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8위 · 뭐하는짓이에요! 당신 해고에요! ???: 알아 - ㅇ#5112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49위 · ㅈ때따… - 걱걱걱#2359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- 50위 · 주말농장이 죽빵 농장으로 바뀌는 과정 - 박말자#144a · 하트 0개 · 댓글 0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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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고 현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이 어떤 설명이나 변명을 주고받는 순간인지 상상해보세요.
눈여겨볼 것
- 길 한가운데 옆으로 넘어진 외발수레
- 흙더미 사이에 흩어진 화분과 모종
- 거리를 둔 채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표정
운영자 예시
- 제가 맡았을 땐 서 있었습니다
- 분갈이 범위가 좀 넓습니다
- 인수인계는 여기까지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