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 모음
바닷가에서 두 집게를 치켜든 게
떠오르는 제목이 있나요?
제목 쓰기한 줄 명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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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이 인간 얕보지 마십쇼”
집게 든 게의 말투로 읽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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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오늘저녁은 간장게장!”
집힌 게를 저녁 메뉴로 읽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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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...저기...저좀 놔주시면 안돼용ㅠㅠㅠ”
붙잡힌 게의 하소연으로 읽었습니다
사람들이 붙인 제목 50개
48명이 제목 50개를 남겼습니다. 하트 22개
- 1위 · 딩동댕! 정답입니다!!! - 최태현 · 하트 2개
- 2위 · 회전 회오리ㅣㅣㅣㅣ!!!!!!! - 귤#4f95 · 하트 1개
- 3위 · pov:그의 영정사진 - 돈들어 손내놔#5262 · 하트 1개
- 4위 · 이거 놔라 닝겐 이몸은 미천한 너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- ㄷㄷㄷ#d232 · 하트 1개
- 5위 · 사랑해요~ - 걍 만듬 · 하트 1개
- 6위 · 맛있는 내 식량~ - 으이에에#a0c2 · 하트 1개
- 7위 · 갑자기 꽃게가 나에게 사랑고백을 했다 - 이하르#6072 · 하트 1개
- 8위 · 놔라 이 나쁜 인간드라..ㅠㅠ - ㅇㅅㅇ#8f39 · 하트 1개
- 9위 · 어딜 보시는 거에요?! 이러면 부끄럽다고요/// - 시시시#622c · 하트 1개
- 10위 · 너 내 동료가되어라 - 이온음료#08e6 · 하트 1개
- 11위 · 넌 이미 게장이 되어있다/ ???:인간의 마음 따윈 없는기가? - ㅇ#5112 · 하트 1개
- 12위 · 오늘의 저녁은 간장게장, 야호! - 연중#611a · 하트 1개
- 13위 · 오늘저녁은 간장게장! - 연중#611a · 하트 1개
- 14위 · 어이 인간 얕보지 마십쇼 - 도스티#be44 · 하트 1개
- 15위 · 내가잡히다니!이일을잊지않겟다!(그게는꽃게타미되었다) - 최현#af33 · 하트 1개
- 16위 · 오늘 저녁은 꽃게탕 - 최은호 · 하트 1개
- 17위 · 넌 이제 개장 이다. - 안녕하세요813#9a92 · 하트 1개
- 18위 · 아힣 부끄러워 - 아...아무일도 없...없었다.#a8f9 · 하트 1개
- 19위 · 그래서 이게 게야?개야? - 윤쏘 · 하트 1개
- 20위 · 오! 간장게장 재료다 - 하이요 · 하트 1개
- 21위 · 그...저기...저좀 놔주시면 안돼용ㅠㅠㅠ - 신예건 · 하트 1개
- 22위 · 어서 순순히 날 풀어주지 못하겠는가 인간..!! - 야르#ee27 · 하트 0개
- 23위 · "점심밥" - 최시호#865d · 하트 0개
- 24위 · 사랑♡아니 살려주세요....... - 똥#f1e2 · 하트 0개
- 25위 · 게자식 - 똥#4771 · 하트 0개
- 26위 · 넌 이제 간장게장의 일부가 될거야. - 도리#d6aa · 하트 0개
- 27위 · "놔라" - 고양이9세#dfd9 · 하트 0개
- 28위 · 그날을 떠올렸다 - 아이노텐시~~~#be9f · 하트 0개
- 29위 · 잡지 말라고!! 잡지마!!! 인간!!!! - 이제 먹힐 꽃게#91be · 하트 0개
- 30위 · 아....안녕...하세요.....? - 이것은 정말참깨빵한상황#5d6c · 하트 0개
- 31위 · 꼬집꼬집 꽃게랑 맛있겠다 - 김준혁#a2d4 · 하트 0개
- 32위 · 법규개 - 김로로로혅=#bc1f · 하트 0개
- 33위 · 아 이런 게같네 - ㅋㅋㅋㅋakkdd3#f5a2 · 하트 0개
- 34위 · ???: 너로 정했다야! - 두지우#9c6f · 하트 0개
- 35위 · 기른다며 기른다며!! 먹지말란 말이야 ㅠㅠ 형님 - 청년길동#5451 · 하트 0개
- 36위 · 어제 구해주신 간장게장입니다 - 지나가는 거인#1278 · 하트 0개
- 37위 · 물수제비 하려 돌을 주웠는데 다른걸 주웠다 - 이름#4c8f · 하트 0개
- 38위 · 솨뢍해요~ - 송현준#ea1a · 하트 0개
- 39위 · 뭘 꼬라봐 - 아#0887 · 하트 0개
- 40위 · 으하하... 나를 잘못 건들었어! 나는 꽃게 대장 이다! 너희는 다 죽은 목숨! (1시간 뒤) 으악! 살려주 - 롸?#1f1e · 하트 0개
- 41위 · 뭘 꼬라봐? 이걸로 콱 찍어버린다? - 박준혁#69d5 · 하트 0개
- 42위 · 당장 날 놔 이 게새끼야! - 작명가#6aa5 · 하트 0개
- 43위 · 길가다가 돌아다니는 간장개장을 주웠다 - 욜로~#b54b · 하트 0개
- 44위 · 게살버거 가 너무 먹고싶어서 집게사장을 납치함 - 프라임#9a6e · 하트 0개
- 45위 · " 케케켘 내가 바로 너가 말로만 들었을 ' 간장게장9999만렙꽃게레전드끝판왕대마왕 ' 이다!!! " - 익명입니다#5a58 · 하트 0개
- 46위 · 내..내가 사랑하는거 알즤? - 이주원#ec89 · 하트 0개
- 47위 · 게:난 마따이로 드루와!! - ㅇ#1dc3 · 하트 0개
- 48위 · 저녁밥 - 호모사피엔스#749d · 하트 0개
- 49위 · 저녁밥 - 호모사피엔스#749d · 하트 0개
- 50위 · "안녕하세요? 조rrrrr라 맛있는 도둑게 이고 나발이고 이거놔!ㅏ아아아아ㅏㅏㅏㅏ아앙!!" - 내가 죌 잘나가#fe70 · 하트 0개
힌트 보기
붙잡힌 상황에서도 두 집게를 높이 든 게가 어떤 말을 하고 있을지 짧은 대사로 상상해보세요.
눈여겨볼 것
- 좌우로 크게 치켜든 밝은색 집게
- 손바닥 위로 드러난 게의 배와 여러 다리
- 잔잔한 바다와 검은 바위 해안
운영자 예시
- 잡힌 건 난데 항복은 네가 해
- 두 집게 들었으니 덤벼
- 오늘 해변의 최종 보스